::MMM_diary

「TIGER&BUNNY」
·Homepage→mingna.ivyro.net  ·twitter→@OJILOVENEXT ·구 일기장(~12.02.20)http://bit.ly/zkMbfd
~ Saturday, September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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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 8

아마존 circuit of hero 8권의 리뷰가 별점 한 개로 똘똘 뭉쳐있길래 얼마나 이상하길래 그런가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온을 덧그리다 올 히어로즈 버전은 샘플을 들었을 때부터 듣기만 하면 우울해졌기 때문에 살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전원이 부르는 합창 곡은 들으면 신나지~!'하고 켜놨었지만 
들을 수록 다운되는 기분에 샘플 공개 다음 날부터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재생하기 두려워서 재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째서 기분이 다운되는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존 리뷰는 드라마씨디에 관련된 여러 개의 분노였습니다.
내용이 궁금했던 저는, 상냥하신 분을 통해 씨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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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September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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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자키군 애니를 즐겨보고 있는데
노자키군이 라이언 성우라니…………………….
라이언 성우라니………………….
라이언 성우라니…………………….
몇 화를 봤는데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성우란 대단해………..




++)

스탭 명단 보는데 익숙한 이름이 있어서 보니 타바에서 색채설계하신 분이 특수효과 넣으셨잖아…! 0ㅇ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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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
네?
그냥 한 번 불러봤어.


~ Saturday, September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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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다.


~ Tuesday, August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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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를 믿지 못하신겁니까?
저를 믿지 못하는 사람은 저도 믿을 수 없습니다.

'나는 네가 걱정돼서..!!' 라고 할 법도 한데
아저씨는 ‘결국, 나는 그녀석을 신뢰하지 못한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