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_diary

「TIGER&BUNNY」
·Homepage→mingna.ivyro.net  ·twitter→@OJI_LOVE_NEXT ·구 일기장(~12.02.20)http://bit.ly/zkMbfd
~ Tuesday, August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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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를 믿지 못하신겁니까?
저를 믿지 못하는 사람은 저도 믿을 수 없습니다.

'나는 네가 걱정돼서..!!' 라고 할 법도 한데
아저씨는 ‘결국, 나는 그녀석을 신뢰하지 못한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아저씨.


~ Sunday, August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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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커플링 작은 이야기

<TVA>
버디만 있으면 다 좋지만 우사토라 위주로 토라우사도 보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라이징>
라이징을 보고 나온 후, 나는 토라우사로 갈 뻔 한다.
저 때 매우 방황기였어서 나는 무슨 커플을 파고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며 뭘 어째야 할지 몰랐다.
그림 그리는 것도 저 때 중지하고 있던 걸로 기억한다… 여러모로 퓨즈가 끊겼었기 때문에…
그래도 여전히 픽시브는 즐겁게 보고 있었다.
이걸 n주나 방황하며 괴로워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시간이 지나 지금은 초기(TVA~라이징 전)보다 더 바니타이가 된 느낌을 받고 있다….
물론 변함없이 토라우사도 봄….




뻘)
토라우사에서 바니가 너무 약하게 (혹은 여성스럽게) 그려지는 작품에 거부감이 생긴다.
내가 우사토라 쪽인 결정적인 이유.
아저씨도 이런 게 가끔 있긴 하지만 유독 바니가 그러면… 못보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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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츠씨는
과거의 사건들과
그 수많은 시간들이 겹겹이 쌓아 올려져
지금의 코테츠씨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느껴진다.

내 신 ㅠㅠ

사랑해요 내 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Friday, August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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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내가 언제부터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갖고 싶은 걸 다 가지려고 했는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항상 즐기며 자분지족하는 삶을 살자는 마음가짐이었는데…

가지고 싶은 건 거의 가졌으니
어차피 통판은 없을 예정이었던 것
어쩌면 이번 통판,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

과거의 그 시간 속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내었다





가졌으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일지도


~ Thursday, August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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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장만

드디어 n년 된 노트북을 뒤로 하고 새로운 데스크탑을 맞이하였습니다.
T▽T 와아 큰 화면!!!!!!!!!!!!!!!!!!!
이제 느린 속도도 안녕!!!!!!!!!!!!!!!!

이제부터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거에요!!!